Kyung Hee University Hospital

Kyung Hee University Hospital Séoul

Kyung Hee University Hospital est spécialisé en soins dentaires, chirurgie esthétique et implant capillaire. Fondée en 1971, cette clinique certifiée est située à Séoul, Corée du Sud. Voir les avis clients, les photos avant/après et demandez le prix des opérations de chirurgie à l’étranger. Remplissez le formulaire pour un pré-diagnostic gratuit. Réponse rapide.

Kyung Hee University Hospital, Séoul, Corée du Sud

Créé en 1971, Kyung Hee University Hospital a travaillé sans relâche pour une civilisation sans maladie, conformément à son mantra. Le centre est le premier hôpital universitaire à disposer d’un système de traitement complet qui combine la médecine dentaire, occidentale, orientale et est-ouest.

 

 


Spécialité de la clinique :

Soins Dentaires
All-on-4
All-on-6
Greffe osseuse
Appareil dentaire
Consultation en dentisterie esthétique
Protège-dents personnalisé
Bridge dentaire
Bilan dentaire
Couronne dentaire
Scanner dentaire
Implant dentaire
Reconstitution corono-radiculaire
Radiographie dentaire
Consultation en dentisterie
Dentier
Extraction dentaire
Bridge dentaire sur implants
Prothèse hybride sur implants
Prothèse Inlays / Onlays
Mini implant dentaire
Consultation en orthodontie
Bagues dentaires
Traitement du canal radiculaire
Rabotage des racines
Greffe du sinus
Nettoyage dentaire
Polissage des facettes
Blanchissement dentaire
Extraction dentaire
Remplissage dentaire
Facette dentaire
Extraction dents de sagesse

Chirurgie Esthétique
Traitement des cicatrices
Réduction des lèvres
Création double paupière
Lipofilling
Contour du front
Rhinoplastie
Joues creuses – Bichectomie
Blépharoplastie
Révision des implants mammaires
Gynécomastie
Augmentation mammaire
Réduction mammaire
Lifting cervico-facial
Reconstruction de la machoire
Reconstruction mammaire

Implant Capillaire
Consultation perte de cheveux
Greffe de sourcils
Traitement perte de cheveux
Greffe de cheveux

Services +

Cafétéria
Wifi gratuit
Services d’interprétation
Parking
Pharmacie
Restaurant


Ville : Séoul – Pays : Corée du Sud – Fondé en 1971 
Accréditation : Non renseigné – Langue(s) parlée(s) : Anglais, Coréen


Avis de Kyunghee University Hospital

불청객Top40
불청객Top40
05:55 10 Dec 20
의료기관으로서의 도덕적 윤리는 망각하고 영리추구에만 몰두하며, 선진화로 가는 국가의료체계에 구태적인 운영으로 찬물끼얹는 경희의료원의 행태를 국민여러분께 널리 알리고자 이글을 올립니다.--------------------------------------------------------------제가 파킨슨병과 치매를 겪고 계신 어머니를 경희의료원으로 모시기 시작한 것이 1년이 넘었는데, 방문할 때 마다, 이해력이 부족한 노인환자에게 호통치는 간호사, 웃음기 하나없이 사무적이고 고압적인 수납직원 등, 특히 이 병원은 직원들에게 친절교육이 안 되고 있음을 느꼈습니다. 예를 들면 자신들의 사정으로 업무처리에 지연이 생겨 환자가 더 기다리는데도 사과 한마디 없고 (어떤 경우에도 환자에게 사과하지 말라는 내부지침이 있는지 의심하게 할 정도), 특히 중년이상 나이의 여성직원들이 많은데, 물론 젊은 여성들 포함 거의 한결같이무뚝뚝하고 심지어 거만한 태도가 역력하게 눈에 띕니다 (일년동안 딱 한번 미소짓는 친절한 분 보았을 정도).여기서 제가 두가지 심각하게 생각하고 말씀 드릴부분은 지난 10월 수납직원과 그 관리팀장에게 제가 겪은 모욕건과, 이 병원에서 부당하게 다음 진료예약비를 미리 지불하지 않으면 실질상 예약을 못하게 하는 그들의 부당이익관련해서 2가지 별개의 사안으로 말씀드리고자 합니다.일단 모욕사건은 지난 2020년 10월 28일 오후 3시경 모든 진료를 마치고 수납을 하러 본관 현관문 바로 근처에 있는 수납 데스크에서 대기를 하였습니다. 늘 그러하였듯 여기 분들은 절대 “안녕하세요?” 등의 인사를 하지 않는데 (일부러 그러라는 교육이 있었나 의심할 정도입니다), 이 분 (이모씨로 이름 확인) 또한 아무말 없이 응대를 하는데, 그래도 저는 공손하게 수납을 하러 왔다고 하고 해당 금액을 알려주길래 현금으로 지불을 하기 위해 해당금액을 지폐와 계산이 편하게 100원 단위의 금액은 제가 가지고 있던 동전을 합해 직원과 저 사이의 공간에 공손히 올려 놓았습니다. 계산이 끝난 직원은 4,000원 정도로 기억하는데, 당연히 안녕히 가시라는 말한마디 없이 이 천원권 4장을 놀랍게 A4용지 크기의 진료영수증위에 무례하게도 확 뿌리는 식으로 던져 놓고 한 손으로 툭 그 사이 공간에 던져 놓는 것이었습니다. 여기에 두손이나 한 손을 받쳐 응대하는 것은 전혀 없었구요.. 저 또한 51세의 나이에 전문직이지만 일반 대중을 상대하는 직업이라 고등학생이 와도 설사 상대가 한 손을 내밀어도 고객이므로 최소 한 손을 받치는 예의를 취합니다. 흩어진 돈을 주워가기 너무 자존심이 상해 이런식으로 주어야 하냐고 물으니, 이번엔 돈을 모아 종이에 올리더니 다시 제가 손을 내밀기 전에 한 손으로 툭 그 전체를 내려 놓는 것이었습니다. 제가 아는 한 우리나라의 예법으로 볼 때 첫째는 돈을 뿌린 점, 둘째는 상대방이 건네받을 시간적 기회를 안 주고 툭 던지듯 내려 놓은 점, 셋째로는 의도적으로 무례하려는 건지 항상 제찍히 물러 앉아 한손만 사용하는 점 (두손을 사용하게 되먼 거리가 있어 본인이 숙이는 자세가 되는데, 이런 무례한 분들은 계획적이든, 본능적으로든 기본적으로 마음속에 그런 마음이 있었기 때문으로 봅니다.)을 지적하겠습니다.그래서 돈을 모아 준 점은 괜찮으나, 여전히 다른 문제가 되는 점을 지적하자 본인 나이 (50대 중후반으로 보였음)도 있고 한데 그런 요청은 못들어 주겠다고 오히려 큰소리치더군요. 여기서 나이를 거론하는 것 자체가 해당 업무의 직원자질 상실 이라고 보는데요.. 재차 한 손이라도 받치면 이해하겠다 하니, 그렇게 했다그러며 여전히 한 손으로 내미는 것 보면 이 분이 수많은 어르신과 고통받는 환자들을 응대하면서도 얼마나 무례가 몸에 익었는가를 가늠할 수 있었습니다.저는 이성적으로 설명하고 화해를 시도한 저에게 터무니 없는 자신의 자존심을 주장하는 것은 반대로 저를 모욕하는 일이라 생각되어 좀 언성을 높여, 민원실에 얘기하겠다 하니, 뒤에 앉아 있던 관리자로 보이는 중년의 남성분 (팀장이라 하는데 성이 최씨 인것만 확인)이 찌푸린 인상으로 일어나 직원과 자초지종을 확인해 일을 해결하려는 태도는 커녕, 신경질 섞인 말투로 제게 무슨 일이냐고 묻길래 상황을 충분히 설명했음에도 사과는 고사하고 중재를 하기 위한 그 어떤 행동 없이 그냥 쫓아내듯 “가세요!”라고 소리쳤습니다. 더 이상의 언쟁은 무의미하다 생각되어 경희의료원 민원실 직원 박모씨에게 모든 상황을 설명하고, 사과하실 의도가 있으면 화해할 용의가 있다고 제 연락처를 알려 주었으나, 지금까지 연락이 없습니다. 여기서 문제점은 이 시건은 한 직원의 일탈해동에서 비롯된 것이 아니라, 직원 전체의 친절교육 부재로 인한 무례함과 환자에 대한 갑질문화가 고착되어 있다는 점에서 더 위중하다는 점입니다. 그 근거로 사무적, 고압적 자세 이외, 인사 안하기, 한손으로 응대하기, 귀찮고 반복적인 질문에 신경질내기 등 1년동안 제가 수집한 근거는 충분합니다.두번째는 이 경희의료원은 진료후 처방전을 받으러 수납을 하러가면, 다음 진료의 진료비를 선불하지 않으면 예약이 안 되도록 하고 있습니다. 한 원무직원에 이에 대해 질의하니, 진료를 본 후 따로 인터넷으로 예약을 잡으면 선불하지 않아도 된다는 황당한 소리를 하였습니다. 경제적으로도 부당하게 길게는 수개월 후일 수도 있는 다음 진료비를 미리 지불하도록 강요하면서, 안 그럴려면 실질적으로 가능하지도 않은 방법을 제시하고 있습니다. 더구나 이 병원은 이렇게 선수납한 진료영수증에 인쇄된 예약증을 다음 진료 때 간호사에게 의무적으로 제출하도록 강요하여 환자들에게는 불편을, 간호사들에게도 환자 및 보호자들과의 불필요한 충돌을 야기시키는데요, 특히나 노인들은 더하지만, 보통의 일반인들도 보통 대학병원의 다음 예약일이 대부분은 최소 한달 이후인데, 그 작은 종이를 챙기기 쉽지 않습니다. 환자의 편의는 고려 안하고, 이 병원은 간호사 본인들이 확인 할 수 있는 사항임에도 이 예약확인을 환자들에게 의무로 뒤집어 씌우고, 그도 모잘라 예약증을 제시 못하는 환자/보호자에게 한소리씩 하는 간호사들까지 매우 많이 보았습니다. 더구나, 이 병원을 다니다가 다른데로 옮긴 분들에게 환불이 제대로 되고 있는지도 의심스러운데, 일반 대중들은 이런 금액들은 잊어버리기 쉽상이거든요. 더더군다나 이 병원은 진료비 보다 훨씬 고액의 검사비도 빈번히 이런식으로 미리 청구하였다는 의심이 있는데요.. 건강보험공단과 환자 자부담으로 청구된 모든 부분에서 이들의 선납 비리가 있는지는 마땅히 조사해야 할 것 같습니다. 그리고, 지금이라도 이들의 시스템은 강요한 것이 틀림없는 바, 모든 선수납 진료비 및 기타비용은 이자를 계산해서 국민건강보험공단과 개개의 환자들에게 환불되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결론적으로, 육체적, 정신적으로 고통을 받고 있는 사회적 약자인 노인 및 다른 환자, 그리고 그에 못지 않은 상처를 입으며 살아가고 있는 이들의 보호자를 대상으로 하는 의료기관이라면 다른 사회기관과 달리 이들을 공감하고 이해해 주려는 자세로 응대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 그런데 이 경희의료원의 행태는 자신들의 영리추구에 몰두하고 그도 모잘라 자신들의 안락한 근무환경을 위해 환자와 보호자에게 불편을 끼치고, 특히 노인층과 심적으로 약해져 있는 환자 및 보호자가 대부분의 고객이라는 점을 이용해, 무슨 갑의 위치에 있는 듯 무시와 무례한 태도로 일관하는 인면수심이 과한 표현이 아닐 정도의 갑질로 정의해도 마땅하다고 보며, 또한 영리추구에 앞서 국민건강, 노인복지를 위해 공헌해야 할 그것도 3차의료기관에서 꼼수에 가까운 방식으로 국가재산과 일반국민 재산에 피해를 줄 수 있는 방식으로 사익를 취하며, 동시에 환자 및 보호자에게 크나큰 불편을 끼치는 점은 용납할 수 없다고 보는데,저의 두차례의 건의를 병원내 고객의 소리라는 곳에서 너무도 쉽게 묵살하는 것 보면 자발적 개선의 의지는 기대할 수 없다 생각되어, 이를 널리 알려 앞으로 선의의 피해자를 최소로 하고, 또한 관계관청이 있다면 철저한 조사와 조치가 있기를 바라는 마음에서 이글을 올립니다.감사합니다. 한 치매 어머니의 아들, 김대규 올림
여차익 (엄마돈조)
여차익 (엄마돈조)
10:02 09 Dec 20
주차장 출입구가 너무 좁다운전 30년 짬밥의 나도 신경 쓰인다
Jinhwan Lee
Jinhwan Lee
02:27 21 Feb 20
뇌졸증으로 꽤오래누워있던 한방병원
심현택
심현택
03:59 28 Jan 20
어머니가 20여년 이상 다니시는 병원이라 그런지 병원은 경희대병원 밖에 생각이 안나고 경희대병원이 최고인 것 같은 착각이 드는 게 이상하다.그러나 경희대병원은 실제로 한방병원으로 특화되어 있고 양방과 한방의 장점을 병마다 다른 접근점을 찾을 수 있는 것 같아 좋다.
Henry Good
Henry Good
02:36 27 Jan 20
경희대학교의료원(慶熙大學校醫療院, Kyung Hee University Healthcare System)은 서울특별시 동대문구 회기동에 위치한 경희대학교의 부속 병원이다. 2003년 현재 1,313병상(부속병원 967병상, 치대병원 20병상, 한방병원 326병상)을 갖추고 있으며, 연간 입원 환자는 38만여 명, 외래 환자는 130만여 명이다.1965년에 경희대학교가 동양의과대학을 합병하는 동시에 의과대학의 부속병원 설립을 준비하여, 1971년 10월 5일에 개원하였다. 이후 교육과 연구, 진료의 3대 목표의 수행과 함께 양한방 복합병원으로 동서의학의 협진을 통해 의료의 발전을 도모하고 있다진료과목가정의학과 감염면역내과 내분비내과 관절류마티스내과 마취통증의학과 방사선종양학과병리과 비뇨의학과 산부인과 성형외과 소아청소년과 소화기내과심장혈관센터 신경과 신경외과 신장내과 안과 영상의학과간·담도췌장외과 갑상선-내분비외과 대장·항문외과 소아외과 위·장관외과 유방외과이식·혈관외과 응급의학과 의용공학과 이비인후과 재활의학과 정신건강의학과정형외과 종양혈액내과 직업환경의학과 진단검사의학과 피부과 핵의학과호흡기·알레르기내과 흉부외과
Оксана Корякина
Оксана Корякина
00:28 09 Jan 20
Отличный медицинский центр со всем необходимым современным оборудованием. Принимают иностранных граждан. Пройти обследование можно пройти за 4-6 часов (анализы, кт, эндоскопию, ком. Томографию и мн.др.). Замечательные переводчики везде сопровождают бесплатно.
배종현
배종현
08:46 13 Jun 19
여기는 ㅅㅂ 병원이 아니다.응급실은 5시간 기달리고도 진료 못보고 다음날 외래로 봄.외래진료도 예약해도 예약시간 뒤로 3시간 기달리는건 기본.
sujin kim
sujin kim
11:02 03 Nov 18
별 하나도 아까움..거의 대부분의 직원이 불친절을 넘어 기본적인 예의상실 느낌기왕이면 다른 병원 가게 됨건물 규모에 비해 서비스나 의료질은 구멍가게수준센터 확대하고 규모로 자꾸 승부보려는거 같은데직원 서비스 교육이나 제대로 시키길..의료인의 자질이 의심스러운 사람이 태반임진료받으러 가면 내가 공짜로 진료받으러 왔었나 착각할 정도
Ryan Ki
Ryan Ki
08:44 21 Nov 16
대학병원은 그냥 특진 예약이 최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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